김재문 & 조유진 선교사 선교편지 (Jan. 2024)

안녕하세요 부장님,

Happy New Year! 부장님의 귀한 섬김을 통해 부장님께서 섬기는 모든 영역 가운데 주님의 나라가 2024년도에서 계속해서 세워 지기를 축복 드립니다. 또 그런 일들을 감당하시에 건강이 허락되기를 기원합니다.

부족한 저희들을 위해 계속 중보해 주시고 사랑해 주셔서 감사드립니다. 곧 뵙고 인사드릴 수 있기를 소망해 봅니다.

아래 최근 업데이트를 나누려고 합니다. 감사합니다.

  • 아내 (유진)는 호전의 모습을 보이고 있습니다. 일단 음식 섭취와 숙면을 좀 더 잘 하고 있습니다. 건강한 생각들이 늘고 웃음도 많이 늘고 있습니다. 지속적으로 한 분의 멘토어 분과 한 분의 단체 리더와 온라인 상으로 상담을 받고 있습니다.  
  • 남편 (재문)은 담석으로 부터 완전하게 치료가 되어서 전혀 불편없이 지내고 있습니다.
  • 아이들 (예호, 수호)도 이곳에서 아주 적응을 잘 하고 있습니다. 예호는 얼마전 만 6세가 되었고 공립 유치원에 취학중입니다. 학교 가는걸 너무 좋아하고 친구들과도 잘 하고 있다고 합니다. 둘째 수호는 2월에 2살이 됩니다. 요새 말을  하며 소통하고 싶어 하는데 저희가 잘 못알아들어서 귀여운 짜증을 좀 부립니다.
  • 앞으로 계획: 2월 말에 가족동반으로 10일 동안 진행되는 선교사 가정을 위한 카운셀링 및 디브리팅 프로그램에 참석을 하려고 진행중입니다.

김재문 올림